전체 글 (186) 썸네일형 리스트형 Good Bye, BOJ! 후기 백준 인생 마지막 대회가 끝났다. 백준 섭종에 대한 소회는 조만간 안 바빠지면 풀어보도록 하겠다.A. Good Bye, 별 찍기!예쁘게 짜줬다.#include using namespace std;int main(){ cin.tie(0)->sync_with_stdio(0); int n; cin >> n; string s = string(4 * n + 2, ' '); vector v; for (int i = 0; i B. Good Bye, 설탕 배달!대충 이렇게 하면 되는 것 같다.#include using namespace std;typedef long long ll;int main(){ cin.tie(0)->sync_with_stdio(0); int tc; cin >.. 으뜸병사 합니다 이번 으뜸병사 지원을 앞두고, 일 년 남짓한 제 군생활을 되돌아보았습니다. 저는 항상 ‘1인분만 하자’라는 마음으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. 그도 그럴 것이 군대는 잠시 머물다 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강했고, 그런 일에 저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싶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선후임, 동기들과 친해지려는 노력을 특별히 들이지도 않았습니다. 지금도 이 태도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. 그런데,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부대원들과 부대끼고 살다 보니 생각이 조금씩 바뀌어 갔습니다. 군대는 단순한 군대가 아니라 하나의 특별한 사회구나, 방어적인 행동이 오히려 공격으로 돌아올 수 있겠다는 걸 느꼈습니다. 그러다 보니 우리가 이 사회에 잘 녹아들고, 더 나은 공동체로 나아가는 것이 결국 저를 위한 일이고, 모두를 위.. 꿈인가 어릴 적부터 기대와 반대 방향으로 의식해 왔던 입대가 3일 남았단다. 올해 1월부터 계속 놀면서도 기분이 썩 좋진 않았지만, 막상 진짜 코앞으로 다가오니 그냥 헛웃음만 나온다. 나도 드디어 가는구나 싶다. 그런데 군 생활이 무서운 건 아니다. 막연한 두려움은 있긴 한데, 가서도 잘 살 수 있을 거란 생각은 확고하다. 그냥... 왠지 모르게 기운이 빠진다. 별로 비전이라고는 없어 보이는 곳에 1년 9개월이나 갇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암울한 것 같다. 그래도 뭐 어쩌겠나. 한국의 절반이나 되는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일이고, 나는 그래도 괜찮은 곳에 간다는 게 그나마 위안거리다. 방금 OWCS 보다가 옵치가 이렇게 다시 부활하는데 이 황금기를 같이 못 누린다는 게 너무 억울해졌다. 진짜.. 부대 내에 PC방.. 레드의 벽이 너무 높다 . . . . . .. . . . . . . . Teza Round 1 (Codeforces Round 1015, Div. 1 + Div. 2) https://codeforces.com/contest/2084 두 시간의 지옥을 경험한 끝에 E를 겨우 풀면서 마이너스 델타를 면했다. 요즘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구현력이 상승하면서 코드 짜는 게 시원시원해졌다. Prob. A홀수는 쉽고 짝수는 믿자. Prob. B별 생각 없이 정렬을 하고 보니까 풀이가 보였다. Prob. C홀수일 때 가운데 처리해 주고, 나머지를 그냥 점대칭으로 만들어주면 된다. Prob. D대충 체커를 생각해 보면 길이가 $K$인 구간들로 같은 수들을 커버하려고 할 거니까 그게 힘들게끔 같은 수의 간격을 $K$ 이상으로 만들어주면 된다. 문제 상황이 너무 헷갈렸다. Prob. E하아... 일단 특정 mex 값의 경우의 수를 구하는 건 어려워 보이니까 mex가 특정 값 $k$보다 .. 이전 1 2 3 4 ··· 38 다음